
배우 김무열(44)과 윤승아(43) 부부가 '참교육' 전 세계 1위의 기쁨을 나눴다.
윤승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무열과 함께한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여기엔 정장을 차려입은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넷플릭스 넘버 원'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무열의 글로벌 인생작,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의 흥행을 부부가 나란히 기념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앞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전 세계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정상을 찍었다. 공개 3주 차인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118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1억 262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19개국에서 1위, 85개 국가의 톱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는 2015년 결혼했으며, 2023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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