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 인재 양성에 써달라” 조인호 기계설비협회 명예회장 5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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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동정 “기계설비 인재 양성에 써달라” 조인호 기계설비협회 명예회장 5천만원 기부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명예회장(해광이엔씨㈜ 대표이사)이 기계설비 업계 발전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기계설비협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기계설비회관에서 조인호 명예회장의 ‘기계설비 발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 명예회장은 기계설비협회 제12대 회장을 역임하며 기계설비법의 안정적 정착과 제도 개선과 회원사 경영환경 개선, 미래 인재 양성 등 기계설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2026년 건설의 날에는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이번 기부금은 기계설비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조 명예회장은 “기계설비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계설비 산업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허용주 회장은 “기계설비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조인호 명예회장께서 다시 한번 뜻깊은 결정을 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기계설비산업의 백년대계를 위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4일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왼쪽)과 조인호 명예회장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공>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명예회장이 기계설비 업계 발전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14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조 명예회장은 기계설비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우수한 기술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허용주 회장은 조 명예회장의 헌신에 감사하며, 기부의 뜻이 기계설비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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