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승승승!…‘문보경 투런+박재현·박준순 만루포+오원석 호투’ 류지현호, 태국에 18-1 콜드승→3연승&1위로 슈퍼라운드행 [A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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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승승승!…‘문보경 투런+박재현·박준순 만루포+오원석 호투’ 류지현호, 태국에 18-1 콜드승→3연승&1위로 슈퍼라운드행 [AG 리뷰] 업데이트 : 2026.09.23 13:44 닫기 류지현호가 상승세를 이어갔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태국에 18-1 5회 콜드승을 거뒀다.이로써 3연승을 질주한 한국은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21일 ‘난적’ 대만을 5-0으로 물리쳤으며, 전날(22일)에는 홍콩에 13-0 7회 콜드승을 거뒀다. 장단 14안타를 몰아쳤으며, 투수진은 팀 퍼펙트를 달성할 정도로 완벽한 압승이었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2회말 무사 만루 한국 박재현이 만루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1회초 2사 주자 2루 한국 문보경이 2점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4회말 2사 만루 한국 박준순이 만루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1회초 한국 선발투수 오원석이 역투하고 있다. 이후 한국은 이날도 태국을 압도하며 2경기 연속 콜드승을 거뒀다. 이제 한국은 25~26일 슈퍼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메달결정전은 27일 펼쳐진다.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난 2010 광저우 대회, 2014 인천 대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은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한다.한국은 투수 오원석(KT위즈)과 더불어 박재현(KIA 타이거즈·중견수)-윤동희(롯데 자이언츠·우익수)-김도영(KIA·지명타자)-노시환(한화 이글스·3루수)-문보경(LG 트윈스·1루수)-문현빈(한화·좌익수)-이재현(삼성 라이온즈·유격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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