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네팔에서 발생한 최악의 대홍수 비극에 안타까워했다.
장성규는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네팔에 있는 친구와 소통하고 있는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네요.. 부디 더 큰 피해가 없기를..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네팔과 티베트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로 28일 현재까지 양국에서 472명이 숨지고 1천535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운데 외국인만 80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 역시 연락이 끊긴 상태다.
이번 홍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히말라야산맥의 기후변화 탓에 엄청난 규모의 빙하와 암석이 붕괴하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장성규 외에 기안84도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 타망 무사하다고 한다.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韓 첫 2관왕 나왔다! 카누 조광희·김효빈, 카약 4인승 이어 2인승도 '금메달'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1542964392_1.jpg)

![이광수, '재석 파파보이' 등극 "고민 있거나 접촉 사고 났을 때도 전화해" [핑계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1353989901_1.jpg)

![[오피셜] 김종혁·김우성 등 韓 심판 7명, 내년 아시안컵 참가 확정](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1352788542_1.jpg)

!['日 열도' 대흥분! 무려 60년 만에 우승 '中 만리장성' 격파 "내가 반드시 이길테니 준비만 해" 에이스 뒷이야기 공개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1260461070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