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Vision X'와 청년인턴 등 30여명이 지난 2일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찾았다.토스가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Vision X'와 청년인턴에 토스 팀의 조직문화를 소개했다.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Vision X'와 청년인턴 등 30여명이 지난 2일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찾았다.
'Vision X'는 기획예산처가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올해 2월 출범한 혁신리딩그룹이다. AI·디지털 혁신, 업무 효율화, 일·가정 양립, 조직 내 소통, 공간혁신 등 5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토스 조직문화 담당자는 방문단에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토스 팀의 조직문화와 수평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협업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팀이 만들어온 일하는 문화와 경험을 정부기관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성원들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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