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726명의 생명 살렸다"…사각지대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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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보호출산제 시행 2년을 맞아,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를 보고했습니다. 김미애 의원은 오늘(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보호출산제 시행 2년, 성과와 과제' 토론회를 주최하고, 신원 노출을 꺼려 병원 밖에서 출산하거나 아이를 유기하던 위기임산부들이 이제는 국가의 보호 체계 안으로 들어와 안전하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김미애 의원은 지난 21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도 제도 시행 2년 동안 위기임산부 726명의 아기를 살렸다며, 어떤 저출생 대책도 이보다 나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토론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도 "제도 시행 이후 유기아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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