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두 번째 TV토론에서도 그야말로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검찰개혁과 신천지, 지방선거 책임론 등 말할 수 있는 공방 거리가 모두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김태형 기자입니다.【 기자 】 토론 시작부터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는 검찰개혁 문제를 두고 충돌했습니다.▶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이 시점까지도 유시민 작가라든가 또는 정 후보의 지지자들 가운데서는 계속해서 대통령님이나 제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를 의심…."▶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5월에 왜 저한테 전화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왜 그때 총리실 TF 법률안은 왜 제출하지 않았습니까.. |
"김민석 윤리감찰" "대통령도 승리 아니라는데"…TV토론서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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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두 번째 TV토론에서도 그야말로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검찰개혁과 신천지, 지방선거 책임론 등 말할 수 있는 공방 거리가 모두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김태형 기자입니다.【 기자 】 토론 시작부터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는 검찰개혁 문제를 두고 충돌했습니다.▶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이 시점까지도 유시민 작가라든가 또는 정 후보의 지지자들 가운데서는 계속해서 대통령님이나 제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를 의심…."▶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5월에 왜 저한테 전화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왜 그때 총리실 TF 법률안은 왜 제출하지 않았습니까..![“찬탄·반탄 통합해 승리?…윤어게인·부정선거론자들과 어떻게 통합하나”[정치를 부탁해]](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2/13446882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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