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청탁' 브로커 공개석상 첫 등장…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3 hours ago 1
【 앵커멘트 】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브로커 양수진씨와 제약사 설립자는 오늘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재판을 받기 위해서였는데요, 브로커 양수진 씨는 오늘(15일) 공개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지율 기자입니다.【 기자 】 남색 반바지 차림의 여성이 법원으로 들어섭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브로커 양수진 씨입니다.▶ 인터뷰 : 양수진 / 신약 청탁 브로커- "김승원 후보자한테 부정 청탁한 혐의 인정하십니까?"= "…."- "후보자와 어떤 관계이십니까? 왜 오빠라고 하신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