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환 이사장 “북한 개방되면 평양에 선교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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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아일보 이진구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간담회 김장환 이사장(왼쪽)과 맹주완 사장. 극동방송이 올해 12월 창사 70주년을 맞는다.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은 16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열린 창사 70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건전한 기독교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956년 12월 23일 인천 학익동에서 호출부호 HLKX로 출발한 극동방송은 현재 AM 2개, FM 13개 방송과 중계소 14곳을 보유한 국내 대표적 선교 방송으로 성장했다. 김 이사장은 “북한이 개방됐을 때 평양에 선교 방송을 세우기 위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파를 통해 남북 평화 통일의 길을 열고 다음 세대 부흥을 이끄는 복음의 등대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극동방송#창사 70주년#김장환#기독교 문화#선교 방송#남북 평화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단독]공소시효 한달 남은 수십억대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 2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면접교섭 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3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4“백일섭 모델 아니었어?”…30년간 사진 무단사용 업체, 1억 배상 판결 5눈물로 반성한다더니…장윤정 모친, 징역형 불복해 항소 6美연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인상… 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7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8“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9국산 드론 왜 이러나…중동국 초대 시연회서 추락·오작동 망신 10“오세훈 도우려 내가 했잖아” 후원자 녹취 증거 채택…누가 유리? 1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2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취소’ 언급 주목 3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4김민석 “용혜인 보며 취약한 진보 확인…교섭단체 20석→15석 완화 논의” 5김민석, ‘탄핵 전조’ 발언 논란 커지자 “탄핵커녕 정부 흔들릴 가능성 1도 없어” 6[속보]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중대 결격사유 없어” 7“초임장교 강신철 장남 프사에 ‘4성장군 아빠’…특혜 없었나” 8트럼프 “美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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