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광주·제주사건으로 불신 높아…고민스러워”

7 hours ago 1

사회 > 법원·검찰 경찰 부실수사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광주·제주사건으로 불신 높아…고민스러워” 업데이트 : 2026.09.02 09:49 닫기 경찰청 차장으로 임명돼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종철 신임 차장이 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경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종철 신임 차장은 “국민 불신이 높은 상황에서 어떻게 추슬러야 할지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김 신임 차장은 2일 오전 7시 48분께 경남경찰청으로 출근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광주와 제주 사건으로 국민 불신이 높은데 어떻게 추슬러야 할지 고민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경남경찰청에서 이임식을 한 뒤 서울로 이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정부는 전날 한밤에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해 김 경남경찰청장을 경찰청 차장으로 임명했다.치안정감으로 승진한 김 청장은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맡는다.김 신임 차장은 강원경찰청 생활안전부장과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9월부터 경남경찰청장을 맡아왔다.후임 경남경찰청장에는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이 임명됐다.이 신임 경남경찰청장은 오는 3일 취임할 예정이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에 임명된 김종철 신임 차장은 국민 불신이 높은 상황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와 제주 사건으로 인한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고민을 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신임 차장은 경남경찰청장직을 맡아온 후 치안정감으로 승진했으며, 후임 경남경찰청장에는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이 임명되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경찰청장 대행, '광주·제주 사건' 불신 해소 급선무…개혁 과제 산적 Key Points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 불신이 높은 상황에서 경찰을 어떻게 추슬러야 할지 고민스럽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 😔 특히 광주 사건과 제주 실종 사건 처리 과정에서의 문제들이 경찰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키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