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준비위원장 "경기도 재정 녹록지 않지만 혁신으로 극복"

1 week ago 6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기구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의 김태년 위원장이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인정하면서도 "혁신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제(1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예산의 규모가 아니라 예산의 질로 승부하는 경기도 혁신을 통해 재정의 한계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성과가 검증된 기존 정책은 계승해 발전시키고, 도민들이 새롭게 요구하는 과제들을 적극 발굴해 당선인의 비전을 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