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아내’ 탕웨이, 47세에 둘째 득남…두 아이 부모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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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아내’ 탕웨이, 47세에 둘째 득남…두 아이 부모 됐다

입력 : 2026.07.23 08:56

사진ㅣ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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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출신 배우인 탕웨이가 득남했다.

탕웨이는 22일 중국 메신저 위챗 모멘트에 중국어로 “첫째 딸이 ‘우리 네 식구가 조만간 다 함께 휴가를 떠날 수 있겠다’며 기뻐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탕웨이는 아기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시나 연예 등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탕웨이는 2011년 개봉한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출산했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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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탕웨이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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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지난 4월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D라인이 포착되며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탕웨이는 SNS를 통해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며 “예상 못한 일이라 너무 기쁘다. 여러분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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