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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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와대 동아일보 입력 2026-09-26 15:482026년 9월 26일 15시 48분 송치훈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2026.9.21/뉴스1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이 26일 부친상을 당했다.김 실장은 이날 광주 서구 매월동 VIP장례타운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장례를 치르고 있다. 발인은 28일 오전이다.김 실장은 부친의 위독한 건강 상태로 인해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수행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27일 귀국 예정이다.정치권에 따르면 김 실장은 부친의 병환으로 광주를 오가며 간호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상 소식은 별도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전남 담양 출신인 김 실장은 성남지역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다 이 대통령이 설립한 시민단체인 성남시민모임에서 활동하며 이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김 실장은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지냈으며, 이후 제1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청와대 > 구독 靑, 우크라 ‘北포로 한국행 비밀유지 합의 안 해’ 주장에 “일관된 원칙 따라 대응” ‘지뢰 폭발’ 늑장조사 의혹에…靑 “은폐-흑막 추호도 없다” 靑 “원만한 송환 막으려 방해하는 자들…날카롭게 움직여” #김현지#청와대#제1부속실장#부친상#장례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 2연차 없이 9일 쉬는 ‘역대급 추석 연휴’ 언제?…56년 뒤 달력 소환 335세 남유정 “새 사랑하고 싶다…지나간 사랑 다 잊어” 4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5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6이승기 “31개월 딸, 유치원서 아빠 자랑해…내 앞에선 티 안 내” 7말벌 보면 뒷걸음질, 쏘이면 20m 뛰어라…성묘객 생존수칙 8강훈식 사의 표명에…與 서울시장 보궐 후보군 다시 주목 90.06초 차로 메달 놓친 나마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욕심 된듯” 10金 따고도 ‘무표정’ 11세 천재…강동신 “나보다 한 수 위” 1靑 “원만한 송환 막으려 방해하는 자들…날카롭게 움직여” 2“北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없었다” vs “한국과 더 큰 협상의 일부” 3‘지뢰 폭발’ 늑장조사 의혹에…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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