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멜라니아와 정가운데서 '찰칵' / 여친 시신 1년간 냉장고에…"징역 300년 안 되나요" [정오블핑]

5 days ago 20
1위. 미 순방 오른 이 대통령 내외…김혜경 여사, 배우자 오찬 참석 오늘(23일) 오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민현지 인턴기자의 입니다.김 여사는 현지시간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주최한 유엔 총회 참석국 정상 배우자 오찬에 참석했습니다.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50여국 정상의 배우자들과 디지털 시대의 교육 방향과 안전한 기술 활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밝은 아이보리색 정장 차림의 김 여사는 이날 오찬 단체 사진을 촬영하면서 주최자인 멜라니아 여사의 바로 옆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댓글창에는 "자리 배치가 우연히 저렇게 된 건지 궁금하다", "멜라니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