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연, 女 1500m 한국新 수립
한국 육상 역사상 이보다 빠른 기록으로 100m를 주파한 선수는 김국영 한국 여자 단거리 국가대표팀 코치밖에 없다. 김 코치는 2017년 세운 한국신기록(10초07)을 포함해 10초13보다 빠른 기록을 세 번 남겼다.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가 올해 4월 똑같이 10초13에 100m를 주파한 적이 있다. 비웨사는 이날 나마디와 함께 경주에 나서 10초15로 2위를 기록했다.
임보미 기자 b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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