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완구 유통서 아트토이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첫 행보”
히든우는 2021년 설립된 아트토이 IP 에이전시 브랜드이다. ‘예술을 트렌드로, 모든 것에 숨겨진 놀라움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체 IP 개발과 아티스트 발굴, 글로벌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이어오고 있다.
히든우는 산리오, 디키즈(Dickies), 패밀리마트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비롯해 태국, 싱가포르, 홍콩 컴플렉스콘(ComplexCon) 등 아시아 주요 팝업 투어를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아시아 팝토이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소속 IP와 아티스트의 통합 팔로워는 470만 명 이상, 네트워크 누적 조회수는 2억 회 이상이다.
대표 캐릭터는 씨미(CIMMY), 듀듀베이비(diudiu baby), 휴로보(HUROBO) 세 종이다. 그 중 씨미의 ‘만 통의 러브레터’ 시리즈는 사전 예약 100만 개 돌파, 판매 수익 3,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히든우의 간판 IP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팝업은 나비타가 슐라이히, 브루더, 시쿠, 하바, 멜리사앤더그 등 유럽 완구 유통에서 아트토이·팝토이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첫 행보다.
나비타 관계자는 “무주산골영화제 팝업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와 컬렉터들이 히든우의 감각적인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팝업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 300명을 대상으로 매일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무주 론칭 한정판 가방, 엽서,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히든우 관련 정보는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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