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목재펠릿 생산 공장서 화재…3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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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 8시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화재로 공장 내부 근로자 19명 중 17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소방 당국은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하고 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신동길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dgshin22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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