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경찰이 27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령 티베트를 덮친 대홍수 이후 네팔에서 총 270구의 시신이 수습했다고 밝혔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지역별로 ▲수와에서 16구 ▲누와코트에서 12구 ▲다딩에서 20구 ▲치트완에서 108구 ▲고르카에서 20구 ▲탄아후에서 9구 ▲동부 나왈파라시에서 62구 ▲서부 나왈파리시에서 15구가 발견됐다.
또한 경찰 당국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거나 퇴원한 부상자는 66명이라고 밝혔다.
8040명의 경찰 인력이 동원됐으며 현재 28명의 경찰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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