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출시 1주년 ‘레드문 페스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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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피르’

‘뱀피르’ <자료제공=넷마블>

MMORPG ‘뱀피르’에서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뱀피르’는 지난해 8월28일 출시돼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레드문 페스타’를 8월19일부터 9월16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해 출석만 해도 형상·탈것·스킬카드 재합성권을 획득할 수 있다.

영웅~전설 등급의 형상·탈것 소환 선택권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월드보스를 운영한다.

또한 던전에서 획득한 주화로 신규 스페셜 외형 ‘불멸의 시초 예복’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던전 등도 함께 운영된다.

신규 성장 콘텐츠로는 ‘권속’이 추가된다.

‘권속’은 지상형과 부유형으로 구분되며 이용자는 두 유형을 동시에 장착할 수 있는 펫 형태의 성장 요소를 통해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다.

획득한 권속을 파견 보내면 일정 시간마다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탐험 시스템이 함께 도입돼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성장이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리전 최강 클랜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뱀피르 클랜 토너먼트(VCC)’도 개최된다.

각 리전별로 순차 진행되는 이번 토너먼트는 한국 리전이 가장 먼저 시작된다. 오는 26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밖에도 오는 25일에는 정식출시 1주년을 기념해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는 SKT, KT와 함께하는 휴대폰 결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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