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전 사무국장 "귀족 노조 탐욕, 엄중히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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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노사모) 사무국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치혁신위원 등을 지낸 유튜브채널 '박시영TV' 운영자 박시영 대표가 성과급 상한선 폐지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꺼내든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했습니다.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에 고정 출연하는 등 진보 진영 스피커로 활동하는 인사가 노동 문제에서 노조에 쓴소리를 한 만큼 그의 발언에 관심이 커집니다.박 대표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삼성전자 노조 요구 사항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노조가 "3년간 1인당 26억 원을 내놔라", "반도체 영업이익 15%를 성과급으로 요구한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 대표는 "협력업체 노동자들은 생계를 위협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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