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대기업 평사원과 결혼한다

1 day ago 3

경제 동아일보 입력 2026-09-04 19:312026년 9월 4일 19시 31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농심 신상열 부사장.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여성과 13일 결혼한다. 4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13일 대기업에 재직 중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일각에선 예비 신부가 SK텔레콤 평사원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에 대해 농심 측은 신 부사장의 결혼 소식은 인정하면서도 예비 신부의 직업이나 결혼식 장소 등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2019년 3월 농심 경영기획실 사원으로 입사한 뒤 경영기획실 부장을 거쳐 2022년 구매실장 상무로 승진했다. 2024년 11월에는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올해 1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은행원에 8000억 수표 내밀며 “입금해달라”…가짜였다 2나혼산 ‘즉흥 여행’ 조작 사과…“스태프 항공권-현지촬영 사전 준비” 3송창식, 고교 자퇴 후 2년간 노숙…“노래하면 밥 준다기에 세시봉 들어갔다” 4리사 “블랙핑크에 해 끼칠까 연애 숨겼다” 5배영만, 어린 딸 갑작스러운 사망 후 이혼…“아이 하나 잃고 집안 풍비박산” 6‘블랙리스트’ 작성 혐의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송치 7이연복 “미국 중국집 제안 받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거절…오래 후회했다” 8“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한 ‘공복 유산소’, 살 더 잘 빠질까 9‘尹 호위무사’ 이용 前의원, 썰매 국가대표 사령탑 복귀 10[오늘의 운세/9월 4일] 1김승원에 “오빠가 들어주면”… 청탁 지인 공소장에 ‘뇌물혐의’ 명시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4韓문화 행사에 日유카타 입고 온 美배우…“너무 무례” 5국고보조금 받는 용혜인, 6년전 “기생충 정당 양산…폐지해야” 6“김성수, 처남 전셋집 살며 월세 34개월치 2700만원 안 내” 7나혼산 ‘즉흥 여행’ 조작 사과…“스태프 항공권-현지촬영 사전 준비” 8‘반도체 표적관세’ 또 압박한 러트닉 “美공장서 생산 안하면 부과” 9“오빠가 들어주면 좋은데”…김승원 “일 잘되면” 정치후원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