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흉기 난동범은 부작용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해당 병원 앞에서 얼마 전까지도 1인 시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에게도 시비를 걸어대는 통에 일대에서 유명했는데, 급기야 지난주에는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까지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범행 당일, 보호관찰관은 아무것도 모른 채 점심만 같이 먹었습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병원 앞에서 시위를 벌입니다. (현장음)- "제가 이렇게 됐어요 이 병원에서…. 여러분 가족들이 이런 피해자가 나오면 안 되겠죠." 흉기 난동을 벌인 범인은 지난 7월 이 병원에서 무좀 치료를 받은 뒤 부작용.. |

【 앵커멘트 】 흉기 난동범은 부작용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해당 병원 앞에서 얼마 전까지도 1인 시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에게도 시비를 걸어대는 통에 일대에서 유명했는데, 급기야 지난주에는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까지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범행 당일, 보호관찰관은 아무것도 모른 채 점심만 같이 먹었습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병원 앞에서 시위를 벌입니다. (현장음)- "제가 이렇게 됐어요 이 병원에서…. 여러분 가족들이 이런 피해자가 나오면 안 되겠죠." 흉기 난동을 벌인 범인은 지난 7월 이 병원에서 무좀 치료를 받은 뒤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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