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외국인 고용 규제, 외식업계 구인난 초래"

6 days ago 14
일본 정부의 외국인 취업 비자 제한 정책이 외식업계의 구인난을 키우고 있습니다.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오늘(20일) 외국인 체류 자격인 '특정기능' 발급 대상을 쿼터제로 제한한 정책이 외식업계의 인력난과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일본 정부는 노동력 부족 해결을 목적으로 2019년 특정기능 비자를 도입했습니다.이 비자는 최장 5년 취업할 수 있는 1호, 가족 동반으로 무기한 취업이 가능한 2호 등으로 구성되는데 1호는 주로 외식업 현장 종사자에게 발급돼 왔습니다.자국 내 외국인 체류를 엄격히 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은 특정기능 제도 손질에 들어갔고 분야별로 수용 인원 상한을 두면서 1호 정원은 5만 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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