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왜 헤어지자고 해"⋯전 연인의 자택 문 둔기로 부순 60대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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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한 전 연인의 집에 둔기를 들고 찾아간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22일 60대 남성 A 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전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 망치로 문을 부수고 들어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전날 피해 여성이 헤어지자고 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지난 24일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 황지원 기자 hwang.jiwo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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