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과기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한 대학에 4년간 18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이 대학, 재단 현 이사장이 교수로 재직했던 곳입니다.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 초·중·고 학생들이 AI와 소프트웨어를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디지털 새싹 사업. "이건 그냥 배우는 교육이 아니다." 과기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이 사업에 포항공대가 참여한 건 지난 2023년. 첫해 13억 원을 시작으로 매년 10억 원이 넘는 예산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지역 이공계 대학생 지원사업까지 선정돼 5년간 121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 |

【 앵커멘트 】 과기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한 대학에 4년간 18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이 대학, 재단 현 이사장이 교수로 재직했던 곳입니다.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 초·중·고 학생들이 AI와 소프트웨어를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디지털 새싹 사업. "이건 그냥 배우는 교육이 아니다." 과기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이 사업에 포항공대가 참여한 건 지난 2023년. 첫해 13억 원을 시작으로 매년 10억 원이 넘는 예산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지역 이공계 대학생 지원사업까지 선정돼 5년간 121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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