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서 나체 상태로 거리를 배회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한 혐의(공연음란)로 A(30대)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시간대 대구 달서구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 주변에서 알몸으로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붙잡았으며 음주나 약물 흡입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으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독]공보의 감소대책 순회진료에 공보의 3명중 2명 “부적절”](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9/133770032.1.jpg)
![[부고] 김재영(제테마 회장)씨 빙부상](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