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 30분경 대구시 남구 봉덕동 앞산 수덕사 인근 맨발산책길에서 멧돼지 3마리가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관계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남구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해 주민들에게 외출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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