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똑똑해진 ‘인천공항 면세점’ 앱…음식 사전 예약·주문·결제도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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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항공·해운 더 똑똑해진 ‘인천공항 면세점’ 앱…음식 사전 예약·주문·결제도 ‘뚝딱’ 입력 : 2026.10.06 14:09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면세점’ 앱에 식음매장 모바일 예약·주문·결제 기능 추가80개 공항 식음료 매장 이용 가능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면세 구역.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면세점’ 앱을 이용해 인천공항에 있는 202개 식음료 매장 정보를 확인하고 80개 매장에서 사전 예약·주문·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는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인 ‘인천공항 면세점’ 앱에서 인천공항 식음매장의 사전 예약 ·주문·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천공항 면세점’ 앱 하단의 ‘F&B+(에프 엔비 플러스)’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신규로 추가된 이 서비스는 인천공항에 입점한 약 202개 식음료 매장의 메뉴·가격·매장위치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80개 주요 매장은 좌석 예약·음식 주문·결제도 가능하다. 공항 내 9개 라운지의 이용권도 구매할 수 있다.김창규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은 “이번 신규 서비스는 공항 식음 서비스 이용 편의 향상은 물론 외국인 여객들에게 K-푸드를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여객 편의를 실질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공사는 온라인 면세 쇼핑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5년 인천공항 면세점 앱을 자체 개발했다.이 앱을 이용하면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의 다양한 상품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항공기 출발 30분 전까지 온라인 면세쇼핑이 가능하다.‘인천공항 면세점’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인천공항 면세점’을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으면 된다. 인천공항 면세점 앱이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 배포되며 80개 매장의 사전 주문·결제 기능을 담았습니다. 알파벳은 안드로이드 앱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며 공항공사의 자체 개발 앱이 이용자에게 도달하는 경로를 제공합니다. 공항 식음 서비스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앱 유통 채널의 이용자 접점 확대에 업계 시선이 모입니다. 인천공항 면세점 앱은 애플앱ส토어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어 iOS 이용자에게 식음 예약 기능을 열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를 통해 인천공항공사가 운영하는 통합 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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