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우성 재건축 또 유찰…‘단독 응찰’ 롯데건설 수주 유력

4 days ago 1

지난 5월 유찰 후 단독입찰로 또 유찰561가구 규모…공사비 3.3㎡당 950만원 등록 2026-07-27 오후 4:25:19 수정 2026-07-27 오후 4:25:19 가 가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롯데건설의 단독 입찰로 두 차례 연속 유찰됐다. 이에 따라 두 차례 단독 응찰한 롯데건설의 수주가 유력해 보인다.도곡우성아파트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2차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마감 결과 롯데건설만 참여해 결국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조합은 1차 시공사 선정 입찰을 냈지만 롯데건설이 단독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두 차례 이상 유찰될 경우 단독 입찰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강남구 도곡동 394-10번지 일대 지하 5층~지상 26층, 7개동, 56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공사금액은 평(3.3㎡)당 950만원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