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HAWWAH (夏渦)' 재즈 버전을 공개했다.
도드리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올디 벗 구디와 함께한 '꾼만 같았다'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서 도드리는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HAWWAH (夏渦)(하와)'를 재즈 스타일로 새롭게 풀어냈다. 샹들리에와 어두운 조명 아래 묵직한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클래식한 재즈 사운드가 울려 퍼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도드리와 호흡을 맞춘 올디 벗 구디는 1930~40년대 재즈 황금기의 낭만과 정취를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재즈 듀오로, 팀 이름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전한다.
도드리는 팝 사운드에 국악적 요소를 접목한 'K-rossover Pop'으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하는가 하면,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하는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를 통해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로 컴백한 도드리는 전통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 특히 선공개곡 '라일락'을 시티팝 버전으로 공개한 데 이어 타이틀곡 'HAWWAH (夏渦)'에 재즈 감성을 더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식] 제2의 블랙핑크·빅뱅 나올까..YG, 2년만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진행](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0002560602_1.jpg)

![최자, 20개월 딸 육아에 ‘해탈’ 표정…아내 “힘내 아직 3일 남았어” [SD셀픽]](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22/134341920.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