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굿즈 만든다고 日땅 되나”…소금·카레 이어 ‘다케시마 쌀’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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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시마네현에서 특별 재배한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쌀’의 등장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서 교수는 29일 “최근 일본 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것을 한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다”며 알렸다.이에 따르면, 2㎏ 쌀 포대 겉면에는 큰 글씨로 ‘일본국 다케시마’와 ‘시마네현산 쌀’이라고 새겨져 있다.또 ‘특별재배 쌀’임을 밝히면서 ‘시마네현 오키군 다케시마는 우리나라(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문구를 넣어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현지에선 지난 4월에도 시마네현의 관문인 요나고 공항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케시마’를 표기한 소금을 판매해 논란이 됐다.또 매년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맞춰서 시마네현청 구내 식당에서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해 큰 질타를 받아 왔다.서 교수는 “최근 일본 시마네현에서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펼치기 위한 지속적인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라며 “그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다. 다양한 굿즈를 만든다고 독도가 일본땅이 되느냐”고 지적했다.이어 “일본 시마네현은 역사를 직시하고 더 이상 독도에 관한 억지 주장을 멈춰야만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30일] 2이완용 아들은 100년 전에도 골프를 너~무 사랑했네 [황규인의 잡학사전] 3한기범 “아버지·동생도 같은 병”…자녀 유전 확률 50% ‘마르판 증후군’ 4‘올공 시위’ 석달째, 공연 줄취소… 대관료 환불만 10억 5[오늘의 운세/8월 29일] 6이용식 “손녀 돌보려고 ‘20㎏’ 감량했다”…중년남 다이어트 비법은 7태어나면 2000만원, 12세까지 월 30만원, 결혼땐 100만원 8“타망·라이 괜찮나요”…네팔 대홍수에 기안84 SNS로 몰린 걱정 9유방암 극복후 넷째 임신한 박주호 아내 “의사와 충분히 상의” 10파리만 날리는 원산 관광단지는 왜 만들었지?[주성하의 ‘北토크’] 1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반려…“대법원장에 재제청 요구” 2내년 결혼하면 100만원, 아이 낳으면 최대 2000만원 받는다 3“李지지” 42% “부정적” 50%…취임후 최악 평가, 부동산이 결정타 4‘올공 시위’ 석달째, 공연 줄취소… 대관료 환불만 10억 5김민석 “모든 與의원에 구체적 미션 줄것…황금시대 향해 총력전” 6與박선원 “전작권 신속 전환이 내란 방지하는 핵심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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