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하루’ 이상순, 일주일째 라디오 돌연 DJ 불참…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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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이상순, 일주일째 라디오 돌연 DJ 불참…이유가?

이상순(오른쪽)과 아내 이효리.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이상순(오른쪽)과 아내 이효리.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건강 문제로 일주일 넘게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컨디션 난조를 알린 이후 정상 진행에 복귀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별도의 추가 안내가 나오지 않으면서 청취자들의 걱정도 커지는 모습이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진행자 이상순을 대신해 동료 뮤지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았다.

이상순은 지난달 26일 컨디션 난조를 보인 뒤 27~28일 방송을 비웠다. 이후 29일 사전 녹음 방송을 제외하고, 30일부터 이날까지 7일 연속 자리를 비운 상태다. 이에 따라 정상적인 생방송을 진행하지 못한 날은 총 8일에 달한다.

DJ의 공백이 장기화하고 있지만 제작진 측의 추가 공지나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이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팬 커뮤니티에서는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 “순디 근황을 알려달라” “괘차해 하루빨리 DJ석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등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상순은 2024년 11월 ‘완벽한 하루’의 메인 DJ로 발탁된 이후 특유의 차분한 진행과 감각적인 음악 선곡으로 청취자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아왔다.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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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건강 문제로 라디오 생방송에 일주일 넘게 불참하고 있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의 공백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제작진 측에서 구체적인 복귀 일정이나 추가 안내는 없으며, 대신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순은 2024년 11월부터 ‘완벽한 하루’의 메인 DJ로 활동할 예정이며, 청취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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