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상혁, 3:3 소개팅 앞서 의욕 가득 "몇 번의 좌절 있었지만" [신랑수업2][별별TV]

6 days ago 33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가수 김상혁이 소개팅에 대한 각오를 알렸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3:3 소개팅에 나선 이정진, 천명훈, 김상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혁은 "몇 번의 좌절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한 걸음 전진이 있는 날이길 바란다"라고 소개팅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천명훈도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고, 이정진 역시 "최고의 결과를 내자"라며 의욕을 보였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이정진은 "단체 미팅을 해본 적이 없다. 데뷔를 일찍 했다"라고 말했고 세 사람 모두 첫 소개팅에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첫 번째 여성 유채련이 등장했고, 세 사람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라이머는 "다 관심 있는 눈빛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철은 "라이머도 소개팅에 나간다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물었고, 라이머는 강예원에게 "네가 딱 봤을 때 오빠랑 어울리냐"라고 재차 물었다.

강예원은 "감사해야지. 오빠가 뭘 따지냐"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번째 여성 구도경과 세 번째 여성 유연희가 도착했고, 세 남자는 이름을 계속 물어보는 등 관심을 보였다.

천명훈은 "이성이 겹치는 경우가 있으면 어떻게든 먼저 쟁취하려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김상혁은 "최선을 다해서 제 마음에 대해서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이정진 역시 "이번 연애가 나에게 마지막이길"이라며 소개팅에 대한 열정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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