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래미안장안2차 81.05㎡, 13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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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동대문구 래미안장안2차 81.05㎡, 13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05 09:16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래미안장안2차 아파트에서 전용 81.05㎡가 13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단지 정보]| 준공 | 2007년 6월 | 세대수 | 1,786세대 || 규모 | 24동 | 주차 | 지상 217대, 지하 1,853대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2026년 8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래미안장안2차 전용 81.05㎡는 지난 7월 24일 6층에서 13억 9,000만 원에 매매됐다.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9일 13억 3,000만 원이었다.래미안장안2차는 삼성물산이 시공해 2007년 6월 준공했으며, 지상 26층, 24개 동, 총 1,786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5호선, 7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2026년 1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10·15 규제 이후 거래량이 46.3% 감소하고 거래금액도 10.9% 하락하며 규제 전후 변화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지역으로 집계된 바 있다.“송파 매매 49% 증가할 때 은·중·동 41% 급감…10·15 규제 양극화”※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래미안장안2차 아파트 전용 81.05㎡가 13억 9,000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삼성물산이 시공해 2007년에 준공한 1,78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주거 안정성이 높습니다. 한편 동대문구는 규제 여파로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지역별 시장 흐름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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