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네팔에 500만 달러 지원… 굿네이버스도 50만 달러 긴급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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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함께 미래 동아일보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두산그룹은 갑작스러운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약 69억1100만 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두산은 피해지역 수색과 구조 등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는 이번 네팔 홍수로 근로자 6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글로벌 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도 네팔 북부 지역에 50만 달러(약 7억 원) 규모의 긴급 구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피해 지역 가운데 굿네이버스 사업장이 있는 네팔 고르카와 누와코트 지역이다. 굿네이버스는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 식량 배분, 임시 주거지 및 식수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함께 미래 > 구독 두산그룹, 네팔에 500만 달러 지원… 굿네이버스도 50만 달러 긴급 구호 빙하 무너지자 마을 덮친 대홍수…굿네이버스, 네팔에 7억원 긴급구호 “거제·통영 폭우 피해 복구에 써달라” GKL, 성금 3000만원 전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 구독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두산그룹#네팔홍수#긴급지원#수력발전소#실종자#굿네이버스#아동권리#구호활동#식량배분#임시주거지 트렌드뉴스 1“장동혁의 1년은 지록위마…이준석 사퇴는 자초한 일”[법정모독 업앤다운] 2[오늘의 운세/8월 28일] 3“옷이 너무 과감해”…벨라루스 테니스 스타, US오픈서 시스루 패션에 ‘시끌’ 4[단독]엄홍길 “히말라야 곳곳 빙하 녹는게 보여…한번 둑 터지면 재앙” 5김민석 “鄭, 중도는 없다론자”…정청래 “무례한 마이크 독재” 6“아침 늦게 먹는 사람, 사망 위험 29% 높아”…몇 시에 먹나? [건강팩트체크] 7췌장암 신약, 사망위험 60% 낮추고 생존기간 2배로…한달 약값 5500만원 8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인정하며 눈물…징역 1년6개월 구형 9[단독]국민연금 받으려 추납 신청한 외국인, 80%가 중국동포 10“中 유학생 살해뒤 시신 훼손…전국 다니며 버렸다” 1[단독]국민연금 받으려 추납 신청한 외국인, 80%가 중국동포 2“안규백 오라 그래” “깡패냐” 국군사관학교 공청회 아수라장 3박근혜 “국힘, 나비 되는 과정”…전원 기립박수 받아 4재신고 한달만에야 집중수색… “사인 단정할수 없다” 규명도 난항 5‘국회 봉쇄 지휘’ 김현태 前 707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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