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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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천안 분양 단지 중 첫 완판충남 첫 We’ve the Zenith 브랜드 적용 등록 2026-10-21 오후 2:19:10 수정 2026-10-21 오후 2:19:10 가 가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천안에서 2년 만에 완판 단지가 등장했다.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건설은 충남 천안에서 공급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이 100% 완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총 120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2024년 10월~2026년 10월) 천안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21곳이다. 이 가운데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이 처음으로 100% 계약을 완료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특히 충남에서 처음 선보인 위브 더 제니스(We‘ve the Zenith) 브랜드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성이 이번 완판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두산건설은 이번 단지에 ’We‘ve the Zenith’ 브랜드 고유의 프리미엄 주거 가치를 반영했다. 브랜드 정체성을 구현한 특화 패턴과 부분 커튼월룩, 유리난간 등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다. 고객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도 차별화했다. 견본주택 내 ‘제니스 갤러리(ZENITH GALLERY)’를 조성해 백남준, 이배, 조지 콘도, 무라카미 다카시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했다. 단순한 분양 홍보관을 넘어 문화예술을 누리는 공간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독창적인 주거 가치를 전달했다. 실거주 편의를 높인 설계도 강점이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를 채택했으며, 일부 가구에는 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타입별로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수납 특화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문화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단지에는 종로엠스쿨과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도입이 예정돼 있어 교육과 독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충남에서 처음 선보인 We‘ve the Zenith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화된 디자인, 상품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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