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운 조코비치… 20년만에 메이저대회 1회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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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동아일보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세계랭킹 5위)가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마리아노 나보네(25·아르헨티나·49위)와의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회전 도중 코트에 누워 가쁜 숨을 쉬고 있다. 이날 구토, 어지럼증,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한 조코비치는 결국 2-3(6-7, 7-5, 6-4, 2-6, 1-6)으로 패했다. 조코비치가 메이저대회 1회전에서 탈락한 건 10대 시절인 2006년 호주오픈 이후 20년 만이다. #노바크 조코비치#US오픈#테니스#남자 단식#메이저대회 탈락 뉴욕=AP 뉴시스©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단독]민간인에 사기치는 군인 하루 4명꼴…휴대폰 허용 독됐나 2나경원 “용혜인, 1년에 11억 못 받을까봐 비례직 사퇴 안해” 3이혜영, 지예은에 명품백 선물…“결혼식 초대하면 축의금 100만원” 4목맴사 재연 실험까지 하더니…7일만에 “부패 심해 사인 불명” 5“국민 무시한 오만한 결정”…28개 시민단체 용혜인 지명 철회 촉구 6[오늘의 운세/9월 1일] 7‘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8“김승원 구하려고 용혜인 희생양 내세웠나…2030 남성들과 해보자는 건가”[정치를 부탁해] 9野 “年 11억 보조금에 비례 사퇴 안하나…용혜인 아니라 특혜인” 10조국혁신당 김형연, 이해민 비례대표 의석 승계 1용혜인, 장관돼도 의원직 유지 입장…“사퇴땐 기본소득당 원외정당 돼” 2공소취소 모임 이끈 ‘찐명’ 법무장관 후보, 형소법 개정도 주도 3나경원 “용혜인, 1년에 11억 못 받을까봐 비례직 사퇴 안해” 4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5용혜인 ‘비례의원직 유지’ 질문에 묵묵부답 6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7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새 형사사법체계 안착이 가장 시급한 소명” 8부동산 민심 악화에 개각… 현직차관 발탁, 정책기조는 이어갈듯 9野 “年 11억 보조금에 비례 사퇴 안하나…용혜인 아니라 특혜인” 10한동훈 “영창 갔다 왔나” 안규백 “수사 중이라 말하기 제한돼” 트렌드뉴스 1[단독]민간인에 사기치는 군인 하루 4명꼴…휴대폰 허용 독됐나 2나경원 “용혜인, 1년에 11억 못 받을까봐 비례직 사퇴 안해” 3이혜영, 지예은에 명품백 선물…“결혼식 초대하면 축의금 100만원” 4목맴사 재연 실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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