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 개입한 것 아니냐며 거듭 진상규명을 촉구한 가운데, 한 의원은 "민주당의 망상"이라고 반박했습니다.한 의원은 오늘(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한동훈 잡겠다고 떼거지로 덤볐던 소위 '0.99달러 저작권' 마타도어는 외국인 저작권자로부터 '승낙'까지 받은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는 여권 일각에서 한 의원의 딸이 다른 사람이 만든 수학 문제로 전자책을 만들어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에 0.99달러에 판매한 것을 두고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제기한 것을 근거 없는 공세라고 일축한 것입니다.이어 한 의원은 "(법무장관)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