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강릉시의 한 밭에 101세 여성 A씨가 엎드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A씨가 온열 질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는 A씨를 올해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집계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이날까지 도내 온열질환자는 총 43명이다.
업데이트 : 2026.07.15 20:12 닫기
강원지역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강릉시의 한 밭에 101세 여성 A씨가 엎드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A씨가 온열 질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는 A씨를 올해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집계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이날까지 도내 온열질환자는 총 4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