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LUX), 새 뮤즈 문가영과 함께 일상 깨우는 ‘무드 케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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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 타깃 맞춤형 퍼퓸 바디워시 선봬… 3가지 시그니처 향 구성

럭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 배우 문가영. 사진제공=럭스

럭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 배우 문가영. 사진제공=럭스
유니레버코리아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럭스(LUX)’가 한국 소비자들의 향(香) 선호도를 반영한 퍼퓸 바디워시 신제품을 출시하고, 새로운 브랜드 모델 배우 문가영과 함께 본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25년 설립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온 럭스는 샤워 시간을 단순한 세정을 넘어 기분 전환의 순간으로 인식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했다. 이에 글로벌 브랜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의 특성에 맞추어 기획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세계적인 향료사의 향기 공법을 도입한 독자 기술인 ‘무드 케어 테크놀로지™(Mood Care Technology™)’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샤워 후까지 피부에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편안한 기분 전환을 돕는다. 제품은 △차분한 푸른 대나무 향의 ‘포레스트 배딩’ △포근한 머스크 향의 ‘코지 문라이트’ △싱그러운 만다린 향의 ‘프레시 업’ 등 총 3가지 시그니처 향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맞는 무드를 선택할 수 있다.

퍼퓸 바디워시 신제품. 사진제공=럭스

퍼퓸 바디워시 신제품. 사진제공=럭스
럭스는 이러한 제품의 세련된 이미지와 ‘무드 케어’ 콘셉트를 전달할 브랜드 모델로 배우 문가영을 발탁했다. 문가영의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럭스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특히 다채로운 매력으로 활동을 이어온 면모가, 그날의 향을 직접 선택해 나만의 분위기를 완성한다는 브랜드의 주도적인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품의 기능성 면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판테놀,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나이아신아마이드, 토코페롤 등 5가지 스킨케어 콤플렉스를 함유해 세정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주며, 피부와 유사한 미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럭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향기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현지 맞춤형으로 기획됐다”며 “모델 문가영의 긍정적인 에너지처럼, 럭스가 선사하는 특별한 무드 케어 타임을 통해 일상 속 리프레시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가영과 함께한 광고 영상은 7월 1일부터 TV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신제품은 현재 이마트와 쿠팡에서 판매 중이며, 7월 말부터는 올리브영 및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처가 확대된다. 아울러 7월 중순부터 한 달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정판 트라이얼 키트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전개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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