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팔아 5.6억 벌어”…16세에 회계사 고용한 英 18세 소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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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레고 팔아 5.6억 벌어”…16세에 회계사 고용한 英 18세 소년 화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제미나이] 레고 판매로 거액을 번 영국의 18세 소년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1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사는 제이미 벨(18)은 레고 경매를 통해 지난 1년간 40만 달러(약 5억 67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레고 매입비와 회계 비용 등을 제외한 순이익만 6만 8000달러(약 9600만 원)에 달한다.대학 진학을 앞둔 벨은 현재 이베이에서 ‘JTB 콜렉테이블스’라는 상호로 레고 재판매 사업을 운영 중이다.온라인에서 레고를 대량 매입한 뒤 되파는 방식인데, 구매자의 40%는 수집가, 60%는 재판매 업자로 구성돼 있다.벨이 레고 사업의 가능성을 본 것은 13세 때였다.사업이 가파르게 성장하자 16세에는 회계사까지 고용했다. 벨은 “사실 15세 때부터 회계사가 필요했을 정도”라며 “당시 대량 묶음 상품이 잘 팔렸는데, 이런 방식으로 판매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되돌아봤다.그는 “사람들이 내게서 레고를 대량 구매해 낱개로 재판매하는 것을 보고, 내가 그들에게 물건을 대는 ‘공급자’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전했다.벨은 현재 대량 묶음과 개별 경매를 통해 매달 약 100kg의 레고를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 대부분은 내 집 마련을 위해 저축하고 있다.사업 규모는 본업으로 삼기에도 충분한 수준이지만, 벨은 다른 길을 준비 중이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할 예정인 그는 “안정적인 커리어를 위해 별도의 전문 직업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제이미 벨이 이베이를 통해 운영하는 JTB 콜렉테이블스가 레고 재판매로 1년간 4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베이는 개인 판매자가 수집품을 대량 매입하고 되파는 주요 거래 경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 간 거래와 수집가 수요에 의존하는 구조는 향후 판매량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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