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델, 오존화 해바라기씨 오일 함유 ‘오쓰리 탈모샴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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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델 제공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 ‘오쓰리 탈모샴푸’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오쓰리 탈모샴푸는 발모 및 비듬 개선제 제조방법 특허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다. 약산성, 비자극성 포뮬러를 적용한 샴푸로 자연유래 원료를 62% 이상 함유하고 있다. 레이델 측은 “오존화 해바라기씨 오일·달맞이꽃오일·동백나무씨오일 등 3종의 식물성 오일과 10종의 식물추출물,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판테놀 등 2중 기능성 원료를 배합했다”고 설명했다. 오존화 해바라기씨 오일은 해바라기씨 오일에 고순도 산소(오존)를 특수 공정을 통해 오일 분자에 결합한 오일이다. 오쓰리 탈모샴푸는 쿠바국립과학연구소(CNIC)에서 성분 배합 및 개발한 오존화 해바라기씨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레이델 측은 “오쓰리 탈모샴푸를 24주간 사용한 결과 모발 밀도가 증가했으며, 4주 사용 후에는 비듬 양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오쓰리 탈모샴푸는 레이델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레이델 관계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30~40대 탈모증 환자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어 일상에서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레이델의 오쓰리 탈모샴푸는 탈모 진행을 염려하거나 자극이 없는 샴푸를 찾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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