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임직원, 거제·통영 수해지역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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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금융정책 신한은행 임직원, 거제·통영 수해지역 봉사활동 입력 : 2026.08.31 14:59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29일 경남 거제시 양정동 수월힐스테이트에서 진행된 ‘거제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한은행 부산·울산·경남 임직원 100여명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출처=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경남 거제·통영 등 수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신한은행 부산울산·부산중부·부산경남본부 소속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9일 경남 거제시 양정동 수월힐스테이트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흙탕물과 진흙으로 뒤덮인 지하주차장에서 오물을 걷어내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이날 열린 임원회의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참석 임직원 70여명은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응원엽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해당 엽서는 기부 물품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성금 모금도 진행한다. 또 신한은행은 집중호우 피해 개인 고객에게 최대 50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사업자 고객에게 최대 5억원의 신규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지난 29일 경남 거제시 양정동 수월힐스테이트에서 진행된 ‘거제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현장에서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하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신한은행] 신한지주 산하 신한은행 임직원 100여명이 거제·통영 수해복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신한지주는 은행 자회사를 통해 피해 개인 고객에게 최대 5000만원, 사업자 고객에게 최대 5억원의 긴급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와 피해 고객의 상환 여건이 지역 금융지원의 지속성을 좌우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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