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권오상 대표 최고경영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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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권오상 대표 최고경영자상

롯데월드는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전당 EX상’ 함께 수상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롯데월드 권오상 대표이사(왼쪽)와 문동민 한국표준협회장.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롯데월드 권오상 대표이사(왼쪽)와 문동민 한국표준협회장.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상복이 터졌다. 권오상 대표가 서비스 품질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에 기여한 공로로 ‘Service The Prime Award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고, 권 대표가 이끄는 롯데월드는 명예의 전당 EX(유지심사상)상을 함께 받는 영예를 누렸다.

롯데월드는 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전당 EX(유지심사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서비스 품질 혁신 활동과 고객 중심 경영 성과가 우수한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국내 대표 서비스 산업 시상제도다. 롯데월드는 지난 2012년부터 6년 연속 테마파크 부문 종합대상을 받아, 2017년 테마파크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유지 심사과정을 거쳐, 올해 EX상(유지심사상)을 수상한 것이다.

롯데월드는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규 어트랙션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새로운 즐거움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전면 개편을 통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경험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롯데월드 권오상 대표이사는 이날 서비스 품질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에 기여한 공로로 ‘최고경영자상(Service The Prime Award)’을 수상했다.

신익수 여행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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