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콘텐츠 촬영차 도쿄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를 방문한 원이와 미나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시부야의 랜드마크인 스크램블 교차로는 수백 명의 보행자가 동시에 횡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원이와 미나미는 갸루 차림으로 이 곳에서 파라파라 댄스를 추는 장면을 담기로 했다. 두 차례의 시도 끝에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너며 횡단보도를 빠르게 건넜다.이 과정에서 흰색 셔츠를 입은 일본인 남성이 미나미에게 접근해 어깨를 치고 지나가려 했다. 다행히 미나미가 몸을 틀어 피하며 어깨가 닿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 남성이 부츠카리를 시도한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부츠카리는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고의로 보행자를 어깨나 팔꿈치로 치고 달아나는 행위를 뜻한다. 주로 어린이나 여성 등 신체적으로 취약한 이들을 범행 대상으로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한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만의 여자아이를 어깨로 밀치고 지나가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공분을 일으켰다.[서울=뉴시스]트렌드뉴스
-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
8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트렌드뉴스
-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
8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 days ago
6




![[속보] 이집트, 이란과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https://pimg.mk.co.kr/news/cms/202606/27/news-p.v1.20260627.0074ebfc1c2848beb8620c61e42ca49b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