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 마음고생 속 1위..눈물의 라이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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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브 영상 캡처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최근 불거진 멤버 원이의 '일베 논란'으로 마음 고생을 한 가운데,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것을 기뻐하며 눈물의 라이브를 했다.

리센느의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이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리센느의 '러브 어택' 국내 최대 음원 차트인 멜론 차트 1위에 올랐다.

최근 데뷔곡 '러브 어택'으로 역주행 중인 리센느는 당당하게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끈다. 신곡 '프리티걸'은 6위까지 올랐다.


사진=라이브 영상 캡처

이런 가운데 리센느는 이날 늦은 밤 깜짝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리센느 멤버들은 '이게 다 리마인(팬클럽) 덕분이야'라는 제목의 라이브를 통해 멜론 차트 1위 감사를 전하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이날 멤버들은 늦은 밤 스케줄을 앞두고 깜짝 라이브를 시작했다. 멤버 다섯 명이 모두 모자를 쓰고 얼굴을 대부분 가렸지만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팬들과 회사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던 멤버들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


사진=라이브 영상 캡처
사진=라이브 영상 캡처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뜻이 전달됐다.


사진=라이브 영상 캡처

최근 경남 거제 출신 멤버인 원이가 사투리인 '무섭노'라는 단어를 써어 '일베 논란'에 휩싸여 마음 고생을 한 가운데, 신곡으로 1위에 올라 더욱 감격을 더한다.

사진=라이브 영상 캡처

'프리티'은 지난 2008년 그룹 카라(KARA)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으로, 세대를 뛰어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이다. 리센느만의 감성과 색깔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Pretty Girl'이 어떤 매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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