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찾아온 '서울의 봄'…10년 만에 우승 축포

1 hour ago 1
【 앵커멘트 】 K리그의 FC서울이 10년 만에 구단 통산 7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시즌 종료까지 5경기를 남겨두고 일찌감치 우승 축포를 터뜨리며 상암에 모인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경기 시작 전부터 상암벌을 붉게 물들인 관중들부터 FC서울의 전신 럭키 금성의 상징색인 금색으로 머리를 물들이고 경기에 나선 정승원까지. 선수와 팬이 한마음으로 바라던 서울의 우승이 이뤄지는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 강원에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수문장 구성윤이 몸을 던져 막아냈습니다. 위기를 극복한 서울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된 문선민이 12분 만에 골망을 흔..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