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으로 홍보하던 이하늬, 둘째 딸 벌써 돌..한복 입고 '미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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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는 오는 22일 공개된다. /2025.08.18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이하늬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는 오는 22일 공개된다. /2025.08.18 /사진=이동훈 photoguy@

지난해 임신 중 만삭의 몸으로 영화를 홍보하던 이하늬가 벌써 둘째 딸의 돌잔치를 치렀다.

지난 9월 30일 한 한복 업체는 공식 계정을 통해 이하늬의 한복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하늬님 둘째 아기의 첫돌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날 행복한 날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하늬 /사진=한복 업체 계정
이하늬 /사진=한복 업체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화사한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첫째 딸이 이어 둘째 돌찬지에도 한복을 입은 이하늬의 한복 사랑이 느껴진다.

지난해 만삭의 몸으로 영화 '윗집 사람들'을 홍보하던 이하늬가 출산 후 벌써 딸의 첫돌을 맞았다는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잇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이듬해 첫 딸을 낳았고 3년 만인 지난 해 둘째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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