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제민 촉(8일 오후 11시 20분)
박소연 대한여한의사회 회장이 한의학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가는 현장을 소개한다.
대한여한의사회는 1965년 설립돼 현재 전국 약 7300명의 여성 한의사가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여성 한의사의 권익 보호와 임상 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한여한의사회는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 미혼모, 탈북 아동, 위기 청소년 등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한 의료 지원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한의술로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데 이바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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