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다(25일 오후 11시 20분)
'이야기를 담다'는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타자이자 '양신'으로 사랑받아온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이야기를 전한다. 방송에서는 선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그의 '전력 질주' 인생을 조명한다. 은퇴한 후에도 리틀야구단을 운영하며 야구 꿈나무들을 직접 지도하고 있는 근황과 제2 인생으로 시작한 방어 양식장에 대해 소개한다. 또 양준혁을 대표하는 '만세타법'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양쪽 어깨 부상을 극복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간 과정을 소개한다. 55세에 얻은 딸을 "인생 최고의 홈런"이라고 표현하는 아버지 양준혁. 그는 앞으로도 "전력 질주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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